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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래패 "시선"
장애인문화공간
2021. 2. 14. 00:39
'내 이름은 장애인'
'타락한 장애인'
'세상에 노래로 외치다'
공기반/ 소리반/
떨리는 음정,
고개 넘는 위태로운 노랫말.
당사자의 외침이 있고 조심스러운 소통이 있다.
장애인 노래패 "시선"은
언제나 당당한 당신에게 열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