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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진

장애인미디어아트 ● 미디어, 공연 공간, 관객, 그 구성요소들의 설치 및 퍼포먼스 등 장애인이 현대사회에서 겪는 배제과정 속에서 인간으로서 정당한 인권을 갖는 주체로서 서기 위한 '선언'입니다. 그 하부 주제는 장애인의 '성'과 '몸' 그리고 '소통'입니다, 장애인미디어아트는 이러한 컨셉의 미디어 퍼포먼스를 위해 공연기획팀을 구성하고, 공연을 만들기 위한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과정을 만들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 장애인미디어아트가 만들어온 공연 *. 2010년 11월 : 옹달샘 *. 2011년 11월 : 제목 없는 여행 *. 2012년 10월 : 자막을 끄겠습니다 *. 2013년 12월 : 꼴 *. 2014년 11월 : 너그들(너의 그림자가 들려) *. 2015년 11월 : 줄탁동시 *. 2016년 06월 : 앙코르 줄탁.. 더보기
장애인 노래패 "시선" '내 이름은 장애인' '타락한 장애인' '세상에 노래로 외치다' 공기반/ 소리반/ 떨리는 음정, 고개 넘는 위태로운 노랫말. 당사자의 외침이 있고 조심스러운 소통이 있다. 장애인 노래패 "시선"은 언제나 당당한 당신에게 열려있다. 더보기
우리 손으로 CF(Change Future) 만들기_2019년 ● 장애인 당사자들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표현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하고자 한다. ●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영상을 활용하여 장애인 당사자의 자립생활에 대한 생각을 널리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알려나가고자 한다. ● 참가자들이 만든 영상 콘텐츠를 지역사회에 널리 퍼트려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기여한다. 더보기
우리 손으로 CF(Change Future) 만들기_2018년 ● 장애인 당사자들이 광고애 대해 이해를 해나가면서 자신의 탈시설 자립생활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탈시설에 관련한 광고를 직접 촬영과 편집 작업을 거쳐 제작해 나간다. ● 장애인 당사자들이 멘토 멘티로 관계를 형성하여 탈시설에 관한 풍부한 내용이 담긴 CF영상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배포함으로써 탈시설 자립생활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을 널리 알려나간다. 더보기
우리 손으로 CF(Change Future) 만들기_2017년 ● 광고는 짧은 시간에 목적하는 것을 사람들의 관심사로 바꾸는 것에 있다. 특히나 상업광고는 상품의 전환가치를 위한 것에 있다면, 공익광고는 대중에게 시사하고자 하는 가치관과 인식개선을 목표한다. ● 본 사업은 장애를 가진 생의 경험과 감수성으로 일반 공익광고와는 차별화된 장애인 당사자가 만드는 것에 주력하며, 장애의 문제가 특정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대중 속에서 함께 해결해야 함을 알리고자 한다. 더보기
장애인 영상 미디어 교육 # 지하철 역사 리프트 난간 끝으로 렌즈가 놓였다. # 휠체어가 흔들릴 때 마다 혹은 당사자의 몸이 흔들릴 때 마다 이 사회의 눈높이가 보인다. # 의식하지 않는 듯 하지만 직시하고 응시하며 사실은 더 노골적인 당사자의 이야기가 있다. 장애인 영상 미디어 교육과 촬영은 수도 없는 외침보다 상렬한 순간이 있고 짜릿할 때가 있었다. 아직도 담아내지 못한 곳곳의 소통을 렌즈에 담아내고자 한다. 더보기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1회 ~ 1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_소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2003년 서울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4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첫발을 내디뎠다. ● 매년 양회제를 열어 장애인 인권이 담긴 작품을 상영하는 것뿐만 아니라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가 증폭되는 데 주목하고 있다. ● 비장애인 중심의 사회 속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을 하고 영화 제작에 협력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 또한 더욱 많은 사람에게 영화제의 취지를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무료 상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_취지 ● 장애인 당사자의 참여로 인권초점영화(Human Right Focus Movie)를 통해 장애인의 시선과 입장이 반영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