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진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애인문화공간 사무국 활동가들 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애인문화공간 사무국 활동가들(재호, 라나, 경민) 입니다. 저희는 비상근 활동가로 평소에는 각자가 소속되어 있는 곳에서 활동을 합니다. 그러나 한번 모이면 끈끈한 동지애로 똘똘 뭉쳐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그 고민을 함께 실천해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장애인문화공간 사무국 활동가들은 장애인 당사자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콘텐츠를 생성해 나갈 수 있는 활동을 많이 만들어 내는 데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참신한 활동 재미있는 활동을 만들어 나가는 장애인문화공간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이야기조각보 : 노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_2019년 ● 장애인 문화예술가의 역량강화를 한다. ● 탈시설의 이야기를 보다 쉽게 알릴 계기를 조성한다. ● 지역 내 주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한다. ● 지역사회 내 탈시설 자립생활 환경 조성한다. 더보기 Human Right is Musical!_2018년 ● 노래로 대중들에게 장애인의 삶과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친근하게 전달한다. ● 토론연극을 통해 관객들이 장애인의 삶과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한다. ●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장애인의 삶과 인권에 대해 당사자와 관객이 소통한다. ●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여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에 기여한다. 더보기 장애인의 노래 "오선지에 물들이다"_2014년 ● 장애인의 노래 "오선지에 물들이다"는 장애인이 좀 더 대중적으로 장애인 당사자의 감수성을 높이고 스스로 창작 작사 작곡을 하여 자신들만의 노래를 대중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번 창작공연을 통해 대중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하며 새로운 대중문화의 장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공연입니다. 더보기 장애인 노래패 "시선" 음반발매_2011년 ● 장애인 노래패 "시선" 맴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을 하여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맴버들이 직접 만든 노래들과 "시선"이 현장에서 자주 부르는 곡들을 "시선" 맴버들이 직접 녹음을 하여 음반을 발매하였고 음반 발매 기념 정기공연을 했습니다. 더보기 2018년 서울 장애인 연극 네트워크제 ● 연극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대! 새로운 창작! 새로운 대안문화! 를 만들자는 의도에서 시작하는 작은 연극 운동이며, 우리들의 일상에서 멀어진 장애인의 자발적 네트워크 연극 문화를 우리의 삶 속으로 다시 가져오고자 한다. 더보기 릴레이 집 연극 프로젝트 "이 몸 저 방구석" ● 자립생활을 하는 장애인 예술가와 비장애인 예술가가 함께 각자의 공간(집)에 자신의 기억을 맵핑하고 이를 공연의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존재의 형식으로서의 주거의 의미,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중심으로 '집'과 '주거'의 개념을 복원 재구성하고자 한다. 더보기 '살아가야 한다. 그래도 살아가야 한다.' - 탈시설 장애여성 "세자매"_2018년 ● 연극에 관심이 있는 참여자들을 모집하여 작가 트랙, 배우 트랙, 스텝 트랙을 진행한 후 현재까지 활동들을 점검하는 워크숍과 공연 연습을 거쳐 관객들을 만나 지금까지 준비한 공연을 선보인다. ● 기획의도 : 명작각색이라 하면 통상적으로 비장애인 배우가 무대 위에서 멋진 연기를 해야 명작을 살린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비장애인 중심의 제작과정을 벗어나 장애인 작가가 명작을 각색하고, 장애인 배우가 자신의 특성에 맞게 무대 위에 서고, 장애인 스테프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다. 이들이 한 팀이 되어 무대를 올리는 것 자체가 멋진 예술영역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유명한 작품을 통해 장애인 배우가 장애인의 삶의 이야기를 장애인의 몸으로 연기하면 더 친근하고 쉽게 현실적인 장애인의 삶을 대중들에게 다가갈 .. 더보기 이전 1 2 다음